THE CROSSING LAB
더크로싱랩이 만든 가상 도시의 거리 풍경

새로운 세계를 만드는 사람들

더크로싱랩은 경계를 넘어, 새로운 세계를 만듭니다.

콘텐츠와 기술, 창작과 AI, 개인의 상상과 함께 만드는 세계

서로 다른 것들이 만나는 지점에서 우리는 일합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단순합니다.

머릿속에만 있던 이야기를 꺼내어, 누구나 만질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것

플레이툰에서는 한줄의 상상이 웹툰이 되고, 웹소설이 되고, 인터랙티브 스토리로 확장됩니다.

VISION 1

살아있음 (Aliveness)

살아있는 이야기라는 건 단순히 움직이는 게 아닙니다. 반응하고, 기억하고, 다음을 만들어냅니다. 캐릭터는 살아 움직이고, 세계는 멈춰 있지 않습니다.

공연 무대를 바라보는 캐릭터들과 하늘로 번지는 불꽃

VISION 2

확장 (Expansion)

콘텐츠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하나의 세계가 게임이 되고, 영상이 되고, 공간이 되고, 사람들의 일상이 됩니다. 우리는 이야기가 계속 뻗어나갈 길을 만듭니다.

슈퍼플랫 굿즈가 놓인 보라색 상점과 응원봉을 든 캐릭터

VISION 3

기술과 창작의 결합 (Craft × Technology)

기술로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보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를 먼저 묻습니다. 우리는 기술이 상상력의 한계를 넘게 하는 도구가 되도록, 사람의 이야기 곁에 기술을 둡니다.

라운지 테이블에 둘러앉아 이야기하는 캐릭터들

깊이 있는 경력이 팀의 밀도를 만듭니다.

더크로싱랩은 영상·게임·AI의 경계를 넘나든 사람들이 모인 팀입니다. NEXON, 넷마블넥서스, 위메이드, NHN에서 글로벌 서비스를 만들어 온 개발·아트 인력이, 장기서사 인터랙티브 콘텐츠라는 하나의 목표로 모였습니다.

각자가 한 분야를 20년 넘게 파온 전문가이자, 서로의 영역을 잇는 제너럴리스트입니다. 깊이 있는 경력이 팀의 밀도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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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연구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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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경력(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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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R&D 과제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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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특허 출원

더크로싱랩은, 당신의 상상이 현실의 경계를 넘어서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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