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입니다. 약속 장소가 되고, 아지트가 됩니다.

웹소설에서 웹툰으로, 캐릭터에서 세계로
더크로싱랩은 이야기를 시각화하고,
그 이야기가 살아가는 공간을 만듭니다.

걷고, 만나고, 머무는 세계
플레이툰에서 태어난 캐릭터와 세계는, 슈퍼플랫에서 진짜 공간이 됩니다. 미술관이 되고 상점이 되고 캠퍼스가 되는 곳. 당신의 브랜드, 캐릭터, 커뮤니티는 그저 보여지는 존재에서, 사람들과 함께 걷고 만나는 존재가 됩니다.
바로가기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입니다. 약속 장소가 되고, 아지트가 됩니다.
나만의 도슨트가 작품을 소개합니다. 보는 미술관에서 참여하는 미술관이 됩니다.
좋아하는 캐릭터에게 말을 걸어보세요. 오늘 있었던 일도, 그냥 떠오른 질문도요.

상상이 만화로 태어나는 순간
손끝에서 시작된 한 줄의 이야기가, 웹툰이 되고 인터랙티브 스토리가 되고 숏폼으로 자라납니다. 플레이툰은 언제 어디서든, 당신의 상상을 가장 먼저 만나는 곳입니다.
오픈 예정한 줄의 설정에서 컷과 대사가 만들어집니다. 장면을 고르면 그다음 컷이 이어집니다.
읽다가 선택하고, 선택한 대로 이어집니다. 누구를 만나고 어디로 갈지 직접 정합니다.
만든 이야기를 짧은 영상으로 뽑습니다. 내가 상상했던 인물이 직접 움직이고 목소리를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