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기업이 한자리에"...NIPA 메타버스 전문기업 홍보관 성료
- 코엑스 KMF&KME 2022 NIPA 홍보관 참가 6개 기업 중 하나로 소개됐다.
- 개방형 플랫폼을 메타버스의 주요 흐름으로 보고 사업을 전개한다고 답했다.
- 준비 중이던 메타버스 갤러리 'One Of Us'의 완성도를 높일 계기로 꼽았다.

전자신문인터넷은 2022년 10월 2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한 KMF&KME 2022(Korea Metaverse Festival & K-Metaverse Expo 2022)를 다룬 기사를 실었다. 행사는 같은 해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됐으며 6년째 이어져 온 자리다. 기사는 행사 기간에 마련된 홍보관을 직접 찾아 참가 기업들을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홍보관은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가 운영한 'NIPA 메타버스 전문기업 홍보관'이다. 명단에는 두리번, 더크로싱랩, 메타빌드, 스와치온, 클릭트, 플럭시티 등 6개 기업이 올랐고, 더크로싱랩은 '예술품 메타버스 소셜 플랫폼' 분야로 병기됐다. 각 기업은 메타버스 트렌드, 시장 경쟁력, 전시회 기대 효과라는 세 가지 질문에 차례로 답했다.
트렌드를 묻는 질문에 더크로싱랩은 팬데믹 이후 전시와 행사의 무대가 온라인으로 옮겨 간 흐름을 짚었다. 이런 수요를 감당할 기반으로서 플랫폼의 비중이 커졌다는 판단 아래, 회사는 닫힌 구조가 아닌 개방형 구조를 사업 방향으로 잡고 있다고 답변했다.
경쟁력으로는 그래픽 재현력과 커뮤니티 두 축을 들었다. 원작에 가까운 시각 품질로 작품을 옮겨 놓는다는 점, 그리고 관람이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이용자가 가상 공간 안에서 작가와 대화하며 문화예술 모임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다. 참가 소감으로는 다른 메타버스 기업들과의 교류와 관람객 반응 확인을 언급했고, 당시 준비 단계였던 메타버스 갤러리 서비스 'One Of Us'의 완성도를 끌어올릴 기회였다고 덧붙였다.
출처 : 전자신문인터넷(https://www.etnews.com/20221025000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