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크로싱랩, 새로운 개념의 4세대 SNS ‘슈퍼플랫’으로 디지털 소셜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 AI·메타버스 기반 소셜 플랫폼 슈퍼플랫 베타가 12월 24일 문을 연다.
- AI 챗봇 페르소나, 아바타 마이미, 개인 공간 마이스페이스가 축이다.
- 부산시립미술관이 국공립 미술관 최초로 세 개 테마 전시와 함께 입점한다.

머니스톰 2024년 12월 6일자 기사다. 더크로싱랩은 자사 메타버스 소셜 플랫폼 슈퍼플랫(SuperPlat)의 베타 버전을 12월 24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기사는 이 서비스를 단순한 메타버스가 아니라 소셜 커뮤니케이션과 예술, AI 기술이 한데 묶인 4세대 SNS로 소개한다.
서비스의 축은 세 가지다. AI 챗봇 페르소나, 이용자를 대신하는 디지털 아바타 마이미(My-me), 그리고 각자가 꾸미는 개인 공간 마이스페이스(MySpace)다. 이용자는 이 공간에서 챗봇과 대화하고 직접 만든 디지털 콘텐츠를 올려 공유한다.
베타 공개의 협업 사례로 부산시립미술관이 소개됐다. 국공립 미술관 가운데 첫 입점이며, 전시는 '콜렉션 99.999', '부산미술, 그 시작', 'BMA(뉴미디어 전시)' 등 세 개 테마로 꾸려진다. 고화질 이미지와 AI 기반 챗봇, 작품 설명 등의 기능이 함께 제공된다.
신지호 더크로싱랩 대표는 슈퍼플랫을 소셜 플랫폼의 새 장을 여는 서비스로 규정하며, AI 기술로 감성적이고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기사는 이번 미술관 협업을 첫 성과로 보고, 더크로싱랩이 여러 글로벌 기관과의 협업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출처 : 머니스톰(https://www.moneystorm.kr/news/articleView.html?idxno=1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