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ROSSING LAB

보도자료

메타버스 및 NFT 기반 아트 마켓 플랫폼 각광

  • 더크로싱랩이 개발 중인 메타버스·NFT 아트 플랫폼 '판타스틱 아일랜드'를 소개했다.
  • 작가는 메타버스에 스튜디오를 열고, 이용자는 아바타로 관람 후 NFT로 구입한다.
  • 회사는 이후 '오픈형 메타버스 아트 플랫폼'으로 키울 계획을 밝혔다.
슈퍼플랫 거리의 그래피티 아트월
사진제공 = 더크로싱랩

스포츠서울 2022년 1월 4일자 기사(신재유 기자)는 메타버스가 새로운 사업 기회로 떠오른 흐름을 배경으로 삼아, 더크로싱랩이 개발 중인 메타버스·NFT 기반 아트 마켓 플랫폼 '판타스틱 아일랜드'를 소개했다. 기사는 더크로싱랩을 실험적인 메타버스 플랫폼 문화 기업으로 설명했다.

플랫폼의 구조는 이렇다. 작가는 메타버스 공간에 자신의 스튜디오를 꾸려 작품을 상설로 전시하고 판매할 수 있다. 이용자는 고유 아바타로 시공간 제약 없이 여러 작가의 스튜디오를 오가며 작품을 감상하고 작가와 소통한 뒤, 마음에 드는 작품을 NFT 형태로 구입한다.

기사는 NFT 미술품 거래의 장점으로 소유권 정보가 블록체인에 저장돼 작품의 원본성과 소유권이 보호되고 위·변조가 불가능하다는 점을 들었다. 또한 이 플랫폼이 재능 있는 신진 작가를 발굴해 글로벌 아트 컬렉터 커뮤니티와 이어주는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지호 대표는 건국대 영상영화학과 교수이며 2021년 1월까지 소젠게임즈 대표를 지냈다. 1990년대 말부터 대안 갤러리의 가능성을 찾아오다 메타버스 개발자, 아티스트들과 함께 플랫폼 개발에 나섰고, 2021 스포츠서울 라이프특집 혁신한국인&파워코리아에 선정됐다. 그는 메타버스와 NFT가 기존 아트 시장은 물론 예술 개념까지 바꿀 매체가 될 수 있다고 보면서, MZ세대부터 실버 세대까지 아우르는 문화예술 콘텐츠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회사는 판타스틱 아일랜드를 활성화한 뒤 전 세계 아티스트와 애호가가 자발적으로 포럼과 커뮤니티를 꾸리는 '오픈형 메타버스 아트 플랫폼'으로 키울 계획이다.

출처 : 스포츠서울(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088677?ref=naver)